패트릭 윌슨
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이름
Patrick Wilson
패트릭 윌슨
본명
Patrick Joseph Wilson
패트릭 조지프 윌슨
국적
출생
직업
신장
183cm
학력
대표작

목차
1. 개요2. 출연작
2.1. 영화2.2. 드라마
3. 여담

1. 개요 [편집]

미국의 배우, 가수, 프로듀서.영화 컨저링의 퇴마사 부부 중 에드 워렌, 왓치맨나이트 아울 역할로 유명하다. 그 외 국내에선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다른 영화에서 주연도 많이 맡았다.

2. 출연작 [편집]

2.1. 영화 [편집]

2.2. 드라마 [편집]

  • HBO 엔젤스 인 아메리카(2003) - 조 피트
  • CBS(미국 방송) 기프티드 맨(2011) - 마이클 홀트
  • FX 파고 시즌 2(2015) - 루 솔버슨

3. 여담 [편집]

  • 폴란드계 미국인 배우 다그마라 도민칙과 결혼하였으며, 슬하에 아들을 2명 두고있다.
  • 본래 뮤지컬 배우라서 노래를 상당히 잘 부른다. 유튜브에 그의 이름을 쳐보면 노래하는 영상들이 많다.somebody to love를 열창하는 패트릭 종종 가수활동도 하는데 그래서인지 아쿠아맨에서 함성을 낼 때 발성이 좋다. 대배우 줄리 앤드류스의 케네디 센터 공로상 헌정공연에도 풋풋한 얼굴로 훌륭히 공연하였다. 영화 오페라의 유령에서 라울 역을 맡았는데, 미남의 모습으로 열창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.
  • 제임스 완페르소나로 보는 사람이 많다. 무려 8편이나 출연 물론 완이 감독을 맡지 않고 제작에만 참여한 작품들도 있지만 그래도 대단한것은 사실.(인시디어스 1, 인시디어스: 두번째 집, 컨저링 1, 2, 3 그리고 아쿠아맨, 아쿠아맨 2 애나벨 집으로) 아쿠아맨에 캐스팅 제안이 왔을때 대본도 안보고 수락하고 "그는 내 시간을 낭비하지 않을것이다"란 말을 남기며 감독에 대한 신뢰를 보여주었다. 그리고 늘 그랬듯이 아쿠아맨 또한 큰 흥행을 거두었다. 지금은 제임스 완이 흥행 보증수표급 감독인데, 초반 잠깐의 침체기가 있었고 윌슨과 함께한 인시디어스1부터 흥행을 시작해 그 이후 모두 승승장구했다. 완 감독 또한 윌슨을 자신의 토끼발[2]이라고 부르는 등 대놓고 자기 배우라고 생각한다. 2022년에 개봉예정인 아쿠아맨 2편에서도 해당 배우와 감독이 또 다시 인연을 맺게 되는점도 있고 일단은 올해 개봉예정인 컨저링3편에서도 출연을 하였다. 아직 기획 단계지만 인시디어스 시리즈의 5편에서는 이제 본인이 직접 감독으로 데뷔하게 될 가능성도 있다는점을 감안하면 완 감독이 정말로 아끼는 배우라고 할수 있다.
  • 의외로 히어로 영화와 인연이 있는데 마블의 앤트맨에서 대런 크로스 역으로 낙점되었는데 영화의 감독이 바뀌며 촬영이 미뤄지고 그 사이 일정이 맞지않게 되면서 고사하게 되었다는 말이 있다.
[1] 재밌게도 인시디어스 때는 심령 현상을 믿지 않는 캐릭터를 연기했다가 컨저링에서는 반대로 심령 현상이 사실임을 알리려고 노력하는 캐릭터를 맡았다.[2]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, 네잎 클로버같은 행운의 상징이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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